문재인 대통령, 이창용 IMF 아태국장 면담 관련 서면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시부터 40분 동안 이창용 IMF 아태국장을 면담했습니다.

이 국장은 IMF의 세계경제 전망과 관련해 “2016~2017년 세계무역 회복세와 더불어 확장되던 세계경제 성장세가 2018년 하반기부터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세계경제 침체(recession)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 국장은 세계경제 하방위험의 원인과 각 지역별 전망 등에 대해 진단을 하고, 한국경제 전망을 놓고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진지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이창용 국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2014년부터 IMF 아태국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28일
청와대 대변인 김의겸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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