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2TV, 5월26일) 박주연,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작사 비하인드 大공개!

KBS 2TV <불후의 명곡>

 

■ 방송 : 5월 26일 (토) 오후 6시 5분, KBS 2TV

 

우리들의 청춘과 사랑 이야기 작사가 박주연 2부 

 

작사가 박주연, 조용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작사 비하인드 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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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박주연이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의 탄생 비화를 깜짝 공개해 화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전설 작사가 박주연은 MC 신동엽이 본인의 노래들 중 가장 아끼는 곡을 묻자,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꼽아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박주연은 노래를 작사할 당시를 회상하며 “조용필 선생님께서 직접 먼저 전화를 주셔서 깜짝 놀랐다. 조용필 선생님의 마음이 되어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를 생각하며 가사를 썼었다. 나의 작사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계기가 된 곡이자 지금까지도 가장 아끼는 특별한 곡이다”라고 밝혀 노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냄과 동시에 숨겨진 일화를 깜짝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작사가 박주연의 명곡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의 탄생 비하인드는 오는 26일 (토) 오후 6시 5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 2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사 써주고 싶다”

어반자카파 조현아, 작사가 박주연에게 러브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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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작사가 박주연에게 깜짝 러브콜을 받아 화제다.

 

노래 ‘널 사랑하지 않아’,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등 탄탄한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로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 차트 올킬을 휩쓸며 음원계의 최강자로 우뚝 선 데뷔 10년차 감성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의 메인보컬 조현아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 2부’에 첫 출연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조현아는 박주연이 작사한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을 선곡, 차분하고 호소력 깊은 목소리와 마음을 울리는 섬세한 감성으로 전설과 관객의 마음을 촉촉이 적셨다고.

 

특히 조현아의 무대를 감상한 전설 박주연은 “음원 최강자라고 들었는데 역시 이유가 없는 결과는 없는 것 같다. 가슴을 탁탁 때리는 것처럼 굉장히 큰 감명을 받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좋은 기회가 된다면 조현아에게 꼭 가사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깜짝 러브콜을 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전설도 반하게 한 매력적인 음색의 주인공, 조현아의 무대는 오늘 26일 (토)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라드 세손’ 정승환, 댄스 본능 발산!

즉석 아이돌 커버 댄스까지 완벽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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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음원강자 정승환이 <불후의 명곡>에서 파워풀한 아이돌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 2부’에서는 특유의 담담한 목소리로 뜨거운 울림을 주는 차세대 음원강자 정승환이 ‘발라드 세손’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할 만한 깜짝 댄스 신고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승환은 토크 대기실에서 월드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DNA’ 안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 숨겨왔던 댄스 본능을 뽐내 출연자들의 폭발절인 호응을 얻었다고.

 

또한 이날 함께 출연한 걸 그룹 유니티(UNI.T)가 신곡 ‘넘어’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자, 정승환이 이를 보고 단 한번 만에 완벽하게 커버하며 현직 아이돌 못지않은 댄스 실력과 반전 매력을 드러내 웃음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승환은 지난 주 방송된 ‘작사가 박주연 편 1부’에서 하림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로 지나간 사랑을 추억하는 한 남자의 마음을 표현, 깊은 여운을 남기는 무대로 393표의 고득점을 기록하며 1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가요계 대표 감성 발라더 정승환의 깜짝 댄스실력은 오는 26일 (토) 오후 6시 5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작사가 박주연 편 2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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