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 좋다 (2TV, 5월30일)

생방송 아침이 좋다

■ 방송 : 5월 30일 (수) 오전 7시, KBS 2TV

 

■ 혼자면 더 아픈, 노인성 질환

– 100세 시대, 노인성 질환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바야흐로 100세 시대. 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질병을 안고 살아가는 어르신들도 늘고 있는데.

그렇다면 해결책은 뭘까?

뇌졸중을 극복했다는 윤무부 박사를 만나 재활의 비결을 들어보고,

간호사가 간병인의 역할까지 해준다는 서울의료원과

서울시내 25개 전 자치구에서 운영중이라는 치매 안심센터를 찾아가본다.

또한 서울시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에게 도움을 받고 있는 어르신을 만나

조금 더 건강하고 현명하게 100세 시대를 맞이할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팩트사냥꾼

▶ 미세먼지 마스크 안전한가?

미세먼지와 황사가 빈발하는 4~5월을 맞아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

일부 업소에서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지 않은 일반마스크를

미세먼지나 황사 등을 차단할 수 있는 보건용 마스크로 둔갑시켜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는데…

일반마스크와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를 실험 비교해

시민들이 어떤 마스크를 구입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해 알아본다.

 

▶ 고객들 200여 명 몰카 찍은 여대 앞 사진관 적발

서울의 한 여대 근처 사진관에서 고객 수백 명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사건이 일어났다.

‘4900원에 증명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는 입소문으로 인기가 많았던 곳.

증명사진 원본을 메일로 보내주겠다고 한 후 고객이 컴퓨터에 앉았을 때

책상 아래쪽 설치된 몰래카메라로 찍는 수법을 쓴 것이다.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저질러 온 범행은 한 여대생의 신고로 덜미가 잡혔다.

피해자 규모는 215명이며, 현재는 검찰에 사건을 송치한 상태.

나날이 심각해지는 몰카 범죄, 해당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들을 들어본다.

 

■ 사건 프로파일링-제3의 눈

프로파일링 스틸컷

▶ 나는 그저 당신이 필요했어요

2008년 6월 새벽, 짧고 굵은 외침과 함께

자신의 집에서 살해 된 살해된 42세의 한 여성.

어지럽혀진 집안과 수차례 칼에 찔린 그녀의 시신은

이 사건을 흡사 강도사건으로 착각하게 했다.

 

오래 전 이혼을 한 후 가족이라곤 없이 아들과 함께 생계를 꾸리며 살아왔던 피해자 유 씨.

형사는 수사도중 이 사건이 강도사건이 아닌 살인사건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그녀를 죽인 용의자로 유 씨가 일하며 알고 지낸 남성들과 그녀의 애인,

그리고 베일에 가려져 있던 한 남자를 찾게 되는데…

 

범인을 잡을 수 있었던 유력한 증거는 바로 생명보험금 3억원의 행방이었다.

과연, 그 보험금은 누가 수령했으며 범인은 누구였을까?

< 사건 프로파일링 제 3의 눈 >에서 확인해 본다.

 

 

■ 법대로 합시다

법대로합시다 스틸컷

▶ 시어머니는 며느리 대신 내준 아들 병원비를 받을 수 있을까?

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남편.

아내는 2년 동안 남편을 간호하지만, 여전히 일어나지 못하는데

오랜 시간 입원한 터라 병원비가 부족했던 아내는

시어머니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국 잠적하고 마는데

시어머니는 잠적한 아내를 찾았지만, 아내 입에서 나온 얘기는 남편을 포기하겠다는 말!

화가 난 시어머니! 괘씸함에 자신이 대신 내준 병원비를 내놓으라고 요구하는데

 

과연 시어머니는 아내 대신 내준 병원비를 돌려받을 수 있을지

지금 ‘법대로 합시다’ 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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