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 좋다 (2TV, 6월 22일)

생방송 아침이 좋다

■ 방송 : 6월 22일 (금) 오전 7시, KBS 2TV

 

■ 팩트사냥꾼

 0622 펙트사냥꾼 스틸컷

▶ ‘실종 일주일 째’ 여고생은 어디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소개 받겠다’며

강진에서 실종된 10대 여고생의 행방이

일주일째 묘연한 상태.

 

아르바이트 자리를 소개시켜주기로 했던

유력한 용의자 여고생 아버지의 친구 A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경찰은 21일 기준 기동대 4개 중대를 추가 투입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미궁에 빠진 강진 여고생 실종의 실마리를

<팩트 사냥꾼>에서 파헤쳐 본다.

 

▶ 대낮에 칼부림, 무엇 때문에?

 

서울 강서구 아파트 단지 앞.

 

옆 동네 부동산 업자가 다른 부동산 업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는데…

 

흉기에 맞은 여성 부동산 업자 B씨는

얼굴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고

 

칼을 휘두른 남성 부동산 업자 A 씨는

자해후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

 

매물 다툼이 부른 ‘대낮 칼부림’ 사건

아침이 좋다 <팩트 사냥꾼>에서 취재했다.

 

■ 집들이

 

▶은퇴 후, 귀촌을 선택한 부부의 집.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교수 부부.

8년 전 퇴직 후 연고 없는 예천에 터를 잡았다.

 

아내와 건강한 집을 짓기 위해

주택박람회만 16번 다녔다는 남편!

 

몸을 살리는 건강한 게르마늄 황토집을

아침이 좋다 <집들이>에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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