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 좋다 (2TV, 6월1일)

생방송 아침이 좋다

■ 방송 : 6월 1일 (목) 오전 6시, KBS 2TV

 

<1부>

■ 간밤의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최영일 평론가와 함께 분석합니다

 

■ 김선근의 스포츠가 좋아요

▶ 어제의 스포츠 소식 업데이트

 

■ 여행작가, 세상을 발견하다

▶타이완의 숨은 보석,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컨딩’

– 해수욕의 천국 ‘난완’과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의 배경이 된 ‘바이사완’매력 비교!

– 저렴하게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허후비후 어항’

– 친절하고 저렴한 1년 365일 야시장 ‘컨딩따지에’

옛 고성의 흔적이 남아있는 ‘헝춘’과 달콤한 헝춘식 식혜 ‘뤼또수안’

 

<인생역전! 능.력.자>

■ 산에서 대물로 ‘대박’을 낚은 남자! 과연 대물의 정체는?

▶ 홍천의 깊은 산 속. 매일같이 드나드는 남자가 있다. 바로 강원도 홍천군에 귀농해 야생 칡즙을 만드는 귀농 4년차 이정호(39)씨. 자연에서 살고 싶어 서른넷의 나이에 귀농을 선택한 그는 야생칡습을 통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는데.. 커다란 야생 칡을 채취하는 것부터 즙을 내는 것까지, 모두 그의 손을 거쳐야만 탄생된다는 야생칡즙.

이 야생칡즙으로 제 2의 인생을 찾았다는 억대 청년 농부 이정호씨를 ‘인생역전! ‘능.력.자’에서 만날 수 있다.

 

<2부>

<궁금타파>

■ 유명 식당서 먹는 ‘냉면’처럼 집에서 만드는 방법

▶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냉면. 하지만 냉면이라고 다 같은 냉면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냉면 애호가들이 있다. 지역에 따라, 요리법에 따라, 기호에 따라 변신한다는 냉면. 개성 만점인 냉면들은 다양한 이색 매력을 선사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집에서 냉면을 만들어 먹을 때, 유명 식당의 냉면처럼 맛있게 만드는 방법도 전문가가 직접 소개한다. 냉면의 양념장을 만들 땐 깻잎을 넣어라! 냉면 면발을 더욱 쫄깃하게 즐기려면 사과 껍질을 넣어라! 등. 냉면 만들 때의 다양한 꿀 팁들을 이번 ‘아침이 좋다’의 ‘궁금타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팩트사냥꾼>

■ 서울 종로에 나타난 ‘벌떼’와 한 남자

아침3

▶ 지난 21일 오후 2시경.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에 벌떼 수 천 마리가 나타나 시민이 대피하고 소방관이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여왕벌로 추정되는 벌 한 마리가 보이더니, 수많은 벌떼가 그 뒤를 따라 나타났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은 현장을 살피다, 나타난 벌이 말벌이 아닌 꿀벌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양봉업자를 불렀다고 한다.

과연 그들은 왜, 자신들이 직접 벌떼를 처리하지 않고 양봉업자를 부른 것일까? 그리고 왜 벌떼는 도심 한가운데 갑자기 출몰하게 된 것일까?

 

<집들이>

■ 3년째 컨테이너 하우스에 사는 부부의 사연

▶ 60여 년 도시생활을 영위하던 부부. 파주의 한 전원단지에 집을 지었다. 알록달록한 색깔이 눈에 들어오는 이 집은 일명, 컨테이너 하우스. 저렴한 비용, 짧은 시공기간, 뛰어난 내구성에 심지어 재활용까지 가능하다는 어마어마한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데… 과연 이 집의 내부는 어떻게 꾸며져 있을까?

이번 ‘아침이 좋다’에서는 통째로 움직일 수 있다는 수상한 컨테이너 하우스를 ‘집들이’한다.

 

<리얼르포, 생>

■‘13억’ 굿값 챙긴 무속인 구속, 점(占) 어디까지 믿으십니까?

▶ 지난 22일. 굿을 하지 않으면 흉사가 일어난다고 얘기해 거액의 굿값과 기도비를 챙긴 무속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무속인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8년간 86차례 굿을 하며 피해자들로부터 13억 원 상당을 받아 챙겼다는데.. 이처럼 무속신앙과 관련된 사기 피해 사례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번 ‘아침이 좋다’의 ‘리얼르포, 생(生)’에서는 굿값 때문에 피해를 입었다는 피해자들을 만나 얘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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