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아침이 좋다 (2TV, 6월29일)

생방송 아침이 좋다

■ 방송 : 6월29일(금) 오전7시, KBS 2TV

 

■ 백현주 기자의 연예 인사이드

▶ 백현주 대중문화전문기자가 전하는 대한민국 연예계 이모저모

 

■ 팩트사냥꾼

 팩트 사냥꾼 홍보 사진

▶ 그 남자는 왜 벽돌을 들었나?

 

주유소 직원과 택시기사, 행인 등 4명을 상대로

‘묻지마 폭행’을 행사한 40대 남성 최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최 모 씨가 승합차를 몰고

주유소에 나타난 건 24일 오전 7시 반경.

 

주유를 마친 최 씨는

주유비를 내지 않은 채 직원을 폭행하고

 

갑자기 책상 앞에서 큰절을 올리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이어갔다.

 

이후 공원에서 만난 행인을 폭행하고

잡아탄 택시에서 택시기사의 얼굴을 때린 뒤

 

이어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행인을

벽돌로 내려치기까지 했는데…

 

20분 동안 모두 4명이 최 씨에게

이유 없이 폭행을 당했지만

 

최 씨는 자신의 폭행 사실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 최 씨는 과거 정신병원에서

조현병 치료 전력이 있었던 것.

 

이유와 동기를 이해할 수 없는

‘묻지마 범죄’에 피해를 본 사람들…

 

과연 이들에게 어떤 대책이 있는지

<팩트사냥꾼>에서 알아보았다.

 

■ 궁금타파

 

▶ ‘친환경 살림 전문가’는 꿉꿉한 장마철을 어떻게 보내나?

 

전국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다!

 

고온다습한 장마철엔

각종 세균,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운데…

 

특히, 곰팡이가 번식할 때

공기 중 퍼트리는 ‘포자’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욕실, 베갯잇, 러그 등…

집안의 곳곳에서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곰팡이!

 

과연 퇴치법은 없을까?

 

‘친환경 살림 전문가’가 직접 전하는

장마철 불청객! ‘곰팡이’ 해결 방법을

 

아침이 좋다 <궁금타파>에서 살펴본다

 

■ 집들이

 

▶‘불편당’에 살며 삼시세끼 잡초 먹는 부부

 

원주 명봉산 기슭엔 한옥을 개조해 사는

귀촌 9년 차 부부가 있다.

 

낡을 대로 낡아 헐리고 파였던 헌 집을

손수 고쳐 지금의 집을 탄생시켰다.

 

‘불편함도 벗삼아 살겠다’는 의미로

집의 이름도 ‘불편당’이라 이름 지은 부부.

 

도시의 편리함을 뒤로하고

‘불편’을 즐기며 살아가는 부부의 시골찬가를

 

아침이 좋다 <집들이>에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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