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좋다 (2TV, 6월21일)

<아침이 좋다>

■ 방송 : 6월21일(목) 오전 7시, KBS 2TV

 

■ 백현주 기자의 연예 인사이드

▶ 백현주 대중문화전문기자가 전하는 대한민국 연예계 이모저모

 

■ 식폐소생술

 

▶ 먹는 게 너무 힘들어요

10년째 김치 하나로 밥을 먹는 사람이 있다?!

뭘 먹기만 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불량이 생긴다는 의뢰인.

남들은 그렇게 좋아하는 삼겹살, 치킨을 봐도 별 감흥이 없다.

상체 비만형 몸매에 간경화를 앓고 있어 하루 종일 얼굴, 손, 발, 다리가 퉁퉁 붓기까지 한다는데…

간경화로 먹는 즐거움을 잊고 사는 의뢰인도 다양한 식재료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간 기능이 떨어진 사람들이라면 필수로 챙겨야 한다는 ‘친환경 농산물’로 차린 건강밥상을 만나본다.

 

■ 팩트사냥꾼

 

▶ 갈등 있던 이웃주민 트랙터로 꽝! 엇갈리는 피해자와 가해자의 진술.. 진실은?

모내기가 한창인 경상남도 함안 농촌 마을에서 주민이 트랙터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사고를 당한 주민은 오른쪽 다리와 늑골이 골절되는 심한상처를 입었는데.. 그런데 단순교통사고로 처리될 뻔한 이 사건이 ‘고의적’이었다는 피해자 주장을 통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게다가 가해자는 자신이 운전하던 트랙터에 사람이 치인 줄도 몰랐다는 진술을 내놓았는데.. 유일한 목격자마저도 전혀 다른 진술을 하며 진상을 파악하기 어려워진 이 사건.. 과연 트랙터 사고의 진실이 무엇인지 <팩트사냥꾼>에서 취재해봤다.

 

▶ 빌라로 돌진해서 덮친 25톤 덤프트럭, 대체 왜?

며칠 전, 내리막길을 내려오던 25톤 덤프트럭이 한 빌라에 돌진해서 1층 외벽이 파손되는 사고가 있었다. 다행히 집 안에 사람이 없어서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었지만, 1층은 안에서 지내기 어려울 정도로 무참히 부서져 버렸는데. 그때의 충격적인 현장을 <팩트사냥꾼>에서 만나 본다.

 

▶ 대교 위에 투신하려고 섰던 남자,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사연!?

6월 16일 서울 동호대교에 20대 남성이 난간을 붙잡고 올라서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졌다. 남성은 설상가상 술에 취해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던 상황이었다. 그런데 이 남성을 향해 숨 돌릴 틈도 없이 돌진하는 한 시민이 있었는데?! 시민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20대 남성..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팩트사냥꾼>에서 알아봤다.

 

■ 진짜?진짜!

 0621 진짜진짜

▶ 화려한 손기술을 가진 13살 요요 천재

믿기지 않는 ‘가짜 같은 진짜’ 실력을 지닌 능력자들. 오늘은 13살의 ‘요요 천재’ 박준상 군을 만나본다. 요요를 잡았다하면 펼쳐지는 현란한 손기술! 눈을 뗄 수 없는 실력에 학교에서도 이미 명성이 자자하다는데. 심지어 눈을 가려도 화려한 요요 기술은 멈출 생각을 않는다. 알고 보니 작년 11월 개최된 전국 주니어 대회에서 1등까지 거머쥔 실력이라고. 이제는 준상 군에겐 없어서는 안 될 친구이자 형제 같은 존재인 요요! 준상 군이 요요를 시작하게 된 특별한 사연은 무엇일까?

 

▶ 자동차 리모컨을 ‘이곳’에 대면 수신거리가 늘어난다?!

차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게 되는 경험! 바로 대형 주차장에 주차한 차를 어디에 뒀는지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이럴 때 차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특정 신체 부위에 자동차 리모컨을 대면 먼 거리에서도 신호가 잡힌다는 것! 과연 이 말이 사실일지 <진짜? 진짜!>에서 직접 실험을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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