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2TV, 5월26일) 나윤권, 유스케에서 공개 해명 “저 아직 결혼 안했습니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 방송 : 5월 26일 (토) 밤 12시 15분, KBS 2TV

 

나윤권, 유스케에서 공개 해명

“저 아직 결혼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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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황태자’ 나윤권, “7년 만의 스케치북 단독 출연”

무릎 전문 예능인(?) 나윤권, “신인 시절 예능 출연, 다른 출연자 뒤로 무릎만 나와“

나윤권, 11년 만의 정규앨범 “‘나윤권 표 발라드’로 가득”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지난 5월 22일 녹화를 마쳤다. 이번 녹화의 주제는 ‘음악 DNA’로, 노래를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천상 뮤지션들과 함께 했다.

 

감성 발라드 DNA의 소유자 나윤권이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7년 만의 스케치북 단독 출연이라는 나윤권은 첫 무대로 본인의 히트곡 ‘나였으면’을 선곡, 애절한 가창력으로 대한민국 대표 발라더임을 증명했다. 이어 나윤권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고백송 중 하나로 꼽히는 ‘나였으면’을 잘 부르는 팁을 공개, 관객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이 날 나윤권은 자신을 둘러싼 결혼설에 대해 공개적으로 해명, 소문에 대한 진상을 밝혔다.

 

작곡가 김형석이 발굴한 신인으로 가요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은 나윤권은 데뷔 전 얼굴 없는 가수인 신비주의 컨셉으로 데뷔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다양한 방송활동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특히 나윤권은 신인 시절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얼굴이 아닌 ‘무릎’만 출연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 나윤권은 ‘나윤권 표 발라드’로 가득 채운 앨범이라며 타이틀곡 ‘10분 거리인데’ 무대를 선보였다.

 

 

유나킴X전민주, 남미보다 뜨거운 라틴 흥 발산 ‘Despac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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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포 출신 유나킴, 유창한 한국말 실력의 원천은 <대장금>&<주몽>?!

유나킴X전민주, “더 이상 오디션은 NO…’칸(KHAN)’ 활동에 최선 다할 것”

 

노래, 춤, 외모까지 타고난 아이돌 DNA의 소유자 그룹 칸이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2인조 신인 그룹 칸은 2015년 5인조 아이돌 그룹 ‘디아크’로 데뷔했던 멤버 유나킴과 전민주가 모여 결성한 팀으로, 각자 <슈퍼스타K>, <언프리티 랩스타>, <K팝스타> 등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 날 두 사람은 칸으로 재결성한 이유를 공개하며 ‘칸’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지기 전 있었던 여러 가지 팀명 후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러 가지 끼로 중무장한 칸이 스케치북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교포 출신인 유나킴은 유창한 한국말로 MC 유희열을 놀라게 했는데 한국어 실력의 원천이 드라마였다고 밝히며 예상 밖의 드라마 취향을 공개했다. 또한 최신 인기곡인 ‘Despacito’를 커버한 영상으로 온라인에서 많은 화제를 얻고 있는 칸은 짧게 맛보기 무대를 하며 유창한 스페인어 실력을 공개했다. 한편 칸은 “무대에 서고 싶은데 기회가 오디션밖에 없었다”며 “그동안 수많은 오디션들을 거치며 쌓아온 실력으로 좋은 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 날 칸은 신곡 ’I’m Your Girl?’의 무대를 선보였다.

 

나윤권, 칸, 환희X정일훈, 벤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5월 26일 토요일 밤 12시 15분 KBS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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