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향해 달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

통일을 향해 달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

통일을 향해 달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

통일을 향해 달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

통일을 향해 달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

통일을 향해 달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

통일을 향해 달리는 특별한 열차가 있다?

얼마 전 남북정상회담으로 남·북 간 평화 분위기가 조성된 바로 지금,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을 만들어줄 평화열차 ‘DMZ-train’을 소개합니다.

1. 한민족 분단의 아픔을 공감하다도라산 안보관광
서울에서 겨우 52km, 시간 당 3만 명의 군인이 이동 가능한 남침용 땅굴인 제3땅굴을 체험해볼 수 있어요. 도라전망대에서 망원경을 통해 김일성 동상, 개성시, 송악산 등도 볼 수 있답니다.

2. 북한과 가장 가까이 있는 곳철원 안보관광
6·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인 백마고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여행! 2km만 더 가면 북한 땅이 나온다는 철원에서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분단의 아픔을 더 잘 공감할 수 있을 거예요.

3. 통일의 꿈을 꾸며 떠나다…연천 드리밍 투어
6·25전쟁의 한이 많이 쌓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진 한탄강을 시작으로 연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둘러볼 수 있어요. 태풍 전망대에 오르면 북한의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는 지금, 조금만 더 기다리면 언젠가 평화열차를 타고 금강산을 지나 유럽까지 달려갈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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