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가동 ‘해외안전지킴센터’ 개소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을 보호한다···해외안전지킴센터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을 보호한다···해외안전지킴센터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을 보호한다···해외안전지킴센터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을 보호한다···해외안전지킴센터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을 보호한다···해외안전지킴센터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을 보호한다···해외안전지킴센터

외교부는 해외 체류 우리 국민들이 24시간 365일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해외안전지킴센터’를 개설했습니다. 해외안전지킴센터에 대해 궁금한 점을 카드뉴스로 알아보겠습니다.

Q1. 해외안전지킴센터란?
A.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신설 전담 기관입니다.

Q2. 해외안전지킴센터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A. 해외사건사고 전담 직원이 24시간 상시 근무하여 재위국민 보호 업무만을 전담합니다.

Q3. 영사콜센터와는 어떤 점에서 다른가요?
A. 영사콜센터에서는 해외 사건사고를 접수한 뒤 여권 영사 확인 등 상담 및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안전지킴센터에서는 해외 사건사고 초기 상황 전파 및 보고를 통해 공관 지시 및 긴급 지원합니다. 보다 신속한 보고와 대응을 위해 영사콜센터를 사건사고에 직접 대응이 가능한 센터로 편입한 것이죠.

Q4. 해외안전지킴센터는 언제부터 운영되나요?

A. 29일 어제, 개소식 후 본격적으로 센터 운영 중입니다.

해외에 있는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365일 외교부가 함께하겠습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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