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라디오 X NAVER AUDIOCLIP의 세 번째 오디오 드라마 프로젝트,

행복한 이기주의자 

 

자기계발서가 오디오 드라마로! KBS 라디오가 NAVER AUDIOCLIP과 손잡고 만든 세 번째 프로젝트!

행복에 대한 담론을 담은 21세기 북스의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오디오 드라마로 만들어진다.

 2018년 평범한 작가지망생 이명호가 진행하는 1인 방송과 1979년에(행복한 이기주의자 출간연도) 심야상담프로그램 밤의 라디오 디제이가 서로의 고민을 주고받으며 교감하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행복한이기주의자이미지KBS 라디오 X NAVER AUDIOCLIP의 세 번째 오디오 드라마 프로젝트, <행복한 이기주의자>가 런칭된다. 

 

자기계발서가 오디오 드라마로?

KBS 라디오와 네이버의 만남이 두 번째 프로젝트에서는 출판까지 확장되었다.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자기계발 전문가이자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가 쓴 책으로, 1979년 초판된 후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국내에는 2006년 21세기 북스를 통해 소개되었다. 그동안 소설이 영화나 드라마의 원작이 된 적은 많았지만 자기계발서가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것은 첫 시도이다.

 

21세기의 1인 방송과 지난 시대의 라디오 심야 방송의 만남

오디오 드라마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책에서 제안한 행복에 대한 구체적 방법을 바탕으로,

사랑과 꿈, 그리고 현실에 대한 우리 시대의 청춘들의 고민을 담았다. 2018년 1인 방송을 진행하는 평범한 작가지망생 이명호와 1979년 심야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는 디제이 정형석이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하는 내용이 한 축으로, 또 한 축은 스물아홉을 지나는 이명호가 주위 사람들을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이다. 로맨스와 판타지가 결합된 구성으로 레트로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한 성우 출연진, 실명으로 연기한다

EBS <책처럼 음악처럼>에서 진행을 맡은 경력과 현재 tvN <숲속의 작은집> 내레이션을 맡고 있는 정형석 성우가 1979년 심야방송 밤의 라디오 디제이로, <마담 셜록>의 히로인이자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의 목소리였던 성우 이명호가 1인 방송을 진행하는 여주인공으로 열연한다. 이 외에도 <언어의 정원>, <시간을 달리는 소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서 부드러운 미성을 가진 심규혁, 광고계 남자 원탑 성우로 꼽히는 전승화, 애니메이션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김자연, 독보적인 음색의 남유정, <와이파이 초한지>의 석승훈이 출연한다.

 

<와이파이 초한지> <와이파이 삼국지> <더빙의 신> <마담 셜록> 등 시대의 변화에 맞춘 오디오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는 KBS 라디오와 NAVER AUDIOCLIP의 새로운 시도, <행복한 이기주의자>는 6월 4일 월요일부터 KBS 콩, 네이버 오디오 클립 앱에서 매주 3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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