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들에게 ‘희소식’···안전신고하면 봉사점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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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들에게 ‘희소식’···안전신고하면 봉사점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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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들에게 ‘희소식’···안전신고하면 봉사점수 인정!

행정안전부는 당초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험시설 등 안전관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자 4월 13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국가안전대진단이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국민 모두가 참여하여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예방 활동입니다. 특히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하는 학생들에게 봉사시간을 인정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초·중·고등학생이 학교 건널목 신호등 고장, 불법 주·정차, 도로 파손, 안내 표지판 훼손 등 안전 위험요인을 신고해 이를 해당 기관이 위험요인으로 인정하면 1건당 1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봉사시간은 하루 최대 4시간, 안전대진단 기간 중 최대 10시간이 인정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과 ‘안전신문고(www.safetyreport.go.kr)’에 각각 회원가입을 하고 ‘안전신문고’ 웹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안전신고를 하면 됩니다.

적극적인 참여로 주변의 안전 위험요소도 줄이고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받으세요!

[자료제공 :(www.korea.kr)]